직불금 교육은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기본형 공익직불금 교육이며, 농업교육포털과 모바일 간편 접속을 통해 온라인으로 쉽고 빠르게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직불금 교육
만약 정해진 기간 내에 직불금 교육을 정상적으로 이수하지 않을 경우, 농업인은 자신이 수령해야 할 공익직불금 총액에서 10%가 감액되는 치명적인 재정적 불이익을 당하게 됩니다. 이 10%의 감액률은 결코 가벼운 수준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면적직불금을 통해 300만 원의 보조금을 받을 예정이었던 농업인이 단 2시간 남짓의 교육을 이수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30만 원이라는 적지 않은 금액을 잃게 되는 것입니다.
직불금 교육 온라인 바로가기

PC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직불금 교육을 이수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공식적인 경로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농정원)에서 운영하는 '농업교육포털'에 접속하여 신청하면 됩니다.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메인 화면 중앙에 '공익직불제 농업인 의무교육 수강하기'라는 커다란 배너나 팝업창이 배치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이 배너를 클릭하면 교육 수강을 위한 전용 페이지로 이동하게 되며, 농업인 여러분의 연령대와 인터넷 활용 능력에 맞춘 다양한 맞춤형 교육 과정이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로 제공되어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의 농업인이라도 안내에 따라 차근차근 클릭만 하면 수강 화면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회원가입의 번거로움을 없앤 간편 로그인 및 본인 인증 방법
과거에는 온라인으로 정부 교육을 이수하기 위해 복잡한 회원가입 절차와 공인인증서(현 공동인증서) 로그인이 필수적이었으나, 농업교육포털은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비회원 간편 로그인' 시스템을 전면 도입했습니다. 직불금 교육 온라인 바로가기 메뉴에 진입한 후, 별도의 아이디나 비밀번호를 생성할 필요 없이 본인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13자리(또는 생년월일과 농업경영체 등록번호)만 입력하면 즉시 본인 확인이 이루어지며 수강실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대한민국 국민 대다수가 사용하는 카카오톡이나 네이버 인증서, 패스(PASS) 앱을 활용한 간편 본인 인증 서비스도 연동되어 있어, 스마트폰에 설치된 앱의 알림을 통해 비밀번호나 지문을 입력하는 것만으로 단 10초 만에 완벽하게 본인 인증을 마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간편 인증 시스템은 비밀번호를 자주 잊어버리는 고령 농업인들의 정보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였으며, 대리 수강 등의 부정행위를 방지하여 직불금 교육 이수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모바일 웹 교육 수강

바쁜 영농철에 농업인들이 일부러 시간을 내어 PC 앞에 앉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농업교육포털은 스마트폰 환경에 완벽하게 최적화된 모바일 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별도의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을 다운로드하고 설치할 필요 없이, 스마트폰의 기본 웹 브라우저(삼성 인터넷, 사파리, 크롬 등)에서 농업교육포털에 접속하기만 하면 PC와 동일한 품질의 교육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직불금 교육 온라인 바로가기는 글씨 크기가 시원하게 확대되어 있고, 동영상 재생 버튼이 직관적으로 크게 배치되어 있어 노안으로 불편함을 겪는 농업인들도 손쉽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밭에서 휴식을 취하는 시간이나, 농기계를 타고 이동하는 자투리 시간 등을 활용하여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시청하고 진도율을 체크할 수 있기 때문에 시공간의 제약을 완전히 허물어 농업인들의 교육 이수율을 비약적으로 상승시키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공익직불금 제도의 핵심 이해와 직불금 교육의 법적 의무성

공익직불제도의 도입 배경과 농업의 다원적 가치 보전
직불금 교육 온라인 바로가기 절차를 알아보기 전에, 우리가 왜 이 교육을 매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지 공익직불제도의 근본적인 도입 배경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과거의 농업 직불금 제도는 주로 쌀 생산량이나 농지 면적에 비례하여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식이었기 때문에 쌀의 과잉 생산을 유발하고 대농과 소농 간의 소득 불균형을 심화시킨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이를 개편하여 새롭게 도입된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이 단순히 식량을 생산하는 산업적 기능을 넘어, 환경 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국토의 환경적 가치 창출 등 국민 전체를 위한 '다원적이고 공익적인 가치'를 창출한다는 점에 주목하여 도입되었습니다. 즉, 농업인들이 농약을 적절히 사용하고, 토양과 수질을 보전하며, 생태계를 보호하는 공익적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때 국가가 그 노력에 대한 정당한 보상으로 직불금을 지급하는 선진국형 농정 제도입니다. 이러한 공익적 역할을 농업인들에게 명확히 숙지시키고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직불금 교육이 법적인 필수 요건으로 자리 잡게 된 것입니다.
직불금 수령을 위한 17가지 준수사항과 의무 교육의 지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신청하고 최종적으로 수령하기 위해서는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에 명시된 17가지의 엄격한 실천 준수사항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이 17가지 준수사항에는 농지 형상 및 기능 유지, 농약 및 화학비료의 적정 사용 기준 준수, 영농 폐기물의 적정 처리, 마을 공동체 활동 참여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그중에서도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누락하기 쉬운 항목이 바로 '공익직불제 교육 이수' 의무입니다. 많은 농업인들이 영농 활동의 바쁜 일정 속에서 농약 사용 기준이나 폐기물 처리 기준은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으면서도, 매년 갱신되는 관련 법규와 제도의 변화를 인지하지 못해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했습니다. 따라서 정부는 농업인들이 제도의 취지를 깊이 이해하고 나머지 16가지 준수사항을 자발적이고 올바르게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공익직불금 교육을 최우선적인 핵심 준수 의무로 규정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농촌 환경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교육 미이수 시 발생하는 직불금 감액 등 치명적인 불이익

더욱 주의해야 할 점은 교육 미이수로 인한 감액이 다른 준수사항 위반에 따른 감액과 중복되어 적용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만약 교육 미이수(10% 감액)와 함께 영농 폐기물 방치(10% 감액)가 적발된다면 총 20%의 직불금이 삭감되며, 이러한 위반 행위가 다음 해에도 반복될 경우 가중 처벌을 받아 감액 비율이 20%, 40%로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지게 됩니다. 따라서 농업인들은 매년 9월 말까지로 지정된 교육 이수 기한을 절대 놓치지 말고 직불금 교육 온라인 바로가기 시스템을 활용하여 안전하게 교육을 수료해야만 소중한 땀방울의 결실인 농업 소득을 온전히 지킬 수 있습니다.
유형별 직불금 교육 수강 대상 분류 및 맞춤형 이수 기준

신규 직불금 신청자 및 관외 경작자를 위한 정규(심화) 교육 과정
공익직불금 제도는 대상자의 영농 경력과 농지 소재지 여부에 따라 교육의 깊이와 이수 방식을 차등화하여 적용하고 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공익직불금을 신청하는 '신규 농업인'이거나, 본인의 주민등록상 거주지와 실제 농사를 짓는 농지의 주소가 시·군·구를 달리하는 '관외 경작자'의 경우에는 제도의 이해도가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다고 판단하여 반드시 2시간 분량의 정규(심화) 교육 과정을 이수해야 합니다. 이 대상자들은 직불금 교육 온라인 바로가기를 통해 농업교육포털에 접속하여 [신규자/관외경작자용 정규교육] 메뉴를 선택해야 하며, 총 4개의 차시로 구성된 동영상 강의를 모두 시청해야만 100% 진도율이 인정됩니다. 정규 교육 과정에서는 단순한 제도 소개를 넘어, 올바른 농약 사용법, 화학비료 감축 방법, 영농일지 작성 요령, 농지 형상 유지의 구체적 사례 등 실제 영농 현장에서 즉시 적용해야 할 실무적인 내용들을 심도 있게 다루어, 초보 농업인들이 규정을 위반하여 직불금이 감액되는 안타까운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는 훌륭한 길라잡이 역할을 합니다.
기존 직불금 수령자를 위한 모바일 간편 교육 (카카오톡 URL)

지난해에 이미 공익직불금을 정상적으로 수령했고, 거주지와 농지가 동일한 시·군·구에 위치한 '기존 직불금 수령 농업인'들의 편의를 위해 정부는 15분 분량의 모바일 간편 교육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년 직불금 신청 기간이 끝나고 교육 이수 기간이 도래하면,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등록된 농업인의 휴대전화 번호로 '카카오톡 알림톡' 또는 '국민비서 알림 메시지'를 일괄 발송합니다. 이 메시지 안에는 본인만의 고유한 수강 링크(URL 주소)가 포함되어 있어, 농업인이 해당 링크를 터치하기만 하면 농업교육포털에 접속하거나 별도로 로그인할 필요 없이 즉시 15분짜리 간편 교육 동영상이 스마트폰 화면에 재생됩니다. 끝까지 시청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이수 완료' 메시지가 수신되며 지자체 서버로 결과가 즉시 전송됩니다. 이 방식은 검색조차 어려워하는 분들에게 그야말로 '찾아가는 직불금 교육 온라인 바로가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현장에서 가장 폭발적이고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획기적인 행정 혁신 사례입니다.
7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을 배려한 자동응답(ARS) 전화 교육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있지 않거나 카카오톡 등 모바일 메신저 사용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는 70세 이상의 고령 농업인들을 위해 정부는 오디오 기반의 '자동응답시스템(ARS) 전화 교육' 방식을 병행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대상 농업인은 본인의 휴대전화나 집 일반 전화를 이용하여 전국 어디서나 1644-3656(공익직불제 자동 전화 교육 전용 번호)으로 전화를 걸기만 하면 됩니다. 안내 멘트에 따라 본인의 주민등록번호 등을 다이얼 버튼으로 입력하여 본인 확인을 거친 후, 약 5분 정도 흘러나오는 공익직불금 제도 안내 및 준수사항 관련 음성 녹음을 끝까지 끊지 않고 청취하면 교육 이수가 완료된 것으로 법적 인정을 받게 됩니다. ARS 전화 교육은 온라인이나 모바일 직불금 교육 바로가기 환경에서 철저히 소외될 수 있는 디지털 취약 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보장하고, 고령의 농업인들이 단 한 명도 억울하게 직불금 감액을 당하지 않도록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한 매우 세심하고 따뜻한 정책적 배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직불금 교육 수강 시 주의사항 및 흔한 기술적 문제 해결 가이드

진도율 100% 달성 확인 및 수료증 정상 발급의 중요성
직불금 교육 온라인 바로가기를 통해 농업교육포털에서 수강을 시작했다면, 단지 동영상을 틀어놓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각 차시별 강의가 끝날 때마다 '다음' 버튼을 눌러 모든 커리큘럼의 진도율이 완벽하게 100%에 도달했는지를 반드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간혹 인터넷 연결이 불안정하여 마지막 1~2초가 전송되지 않아 진도율이 99%에 멈춰 있거나, 여러 개의 챕터 중 하나를 건너뛰어 미이수로 처리되는 억울한 사례가 해마다 읍면동 사무소에 다수 접수되고 있습니다. 동영상 시청이 완전히 종료되면 시스템 화면 상단 또는 마이페이지 메뉴에서 [수강 완료] 상태가 표시되는지 확인하고, [이수증(수료증) 발급] 버튼이 정상적으로 활성화되었는지 체크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만약 스마트폰으로 시청 중 전화가 걸려 오거나 다른 앱을 실행하여 영상이 중단되었다면, 반드시 처음부터 다시 듣거나 중단된 시점부터 '이어보기' 기능을 활용하여 남은 시간을 끝까지 채워야만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서버에 정상적인 이수자로 등록되어 직불금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습니다.
동영상 재생 오류 및 브라우저 호환성 문제 해결 방안

온라인으로 직불금 교육을 시청하는 도중 영상이 끊기거나 '버퍼링(로딩 중)' 화면에서 멈추는 기술적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의 가장 흔한 원인은 농업인이 위치한 농촌 지역의 모바일 데이터(LTE/5G) 신호가 미약하거나, 스마트폰의 기본 웹 브라우저 버전이 너무 오래되어 최신 동영상 플레이어 규격을 지원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재생 오류가 발생할 경우 당황하지 마시고, 가장 먼저 스마트폰의 와이파이(Wi-Fi) 기능을 켜서 안정적인 인터넷 환경이 구축된 집 안이나 마을 회관에서 다시 접속해 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PC를 사용할 경우에는 인터넷 익스플로러(Internet Explorer) 브라우저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지원이 완전히 종료되어 오류가 잦으므로, 반드시 구글 크롬(Chrome)이나 네이버 웨일(Whale), 마이크로소프트 엣지(Edge) 등 최신 보안 표준을 준수하는 웹 브라우저를 새로 실행한 후 농업교육포털 직불금 교육 온라인 바로가기에 재접속하시면 십중팔구 재생 문제가 깔끔하게 해결됩니다.
사이버 창구 및 전담 고객센터를 통한 원격 지원 시스템 활용

본인 인증 과정에서 에러가 발생하거나, 수강을 완전히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진도율이 올라가지 않는 등 개인의 조작만으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시스템적인 오류에 직면했다면 지체 없이 농업교육포털 전담 고객센터(1522-2900)로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교육 마감일인 9월이 임박할수록 전국에서 문의 전화가 폭주하므로, 가급적 7월이나 8월 중에 여유롭게 수강을 시도하고 문제가 생기면 즉각 상담을 받는 것이 현명합니다. 고객센터의 전문 상담원들은 농업인의 주민등록번호나 성명을 조회하여 서버에 기록된 수강 로그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주며, 필요한 경우 PC 원격 지원 서비스를 통해 농업인의 컴퓨터 마우스를 직접 움직여가며 복잡한 로그인 에러나 재생 프로그램 충돌 문제를 속 시원하게 해결해 줍니다. 또한 지자체의 농정 부서나 각 지역의 농산물품질관리원 지원 사무소에 문의해도 교육 이수 현황을 교차 조회해 주므로, 혼자서 끙끙 앓기보다는 열려 있는 다양한 상담 창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성공적인 직불금 교육 이수의 지름길입니다.
직불금 신청부터 교육 이수 후 지자체 사후 관리까지의 로드맵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및 비대면 온라인 직불금 신청 절차
공익직불금을 수령하기 위한 거대한 여정의 첫 단추는 매년 2월에서 4월 사이로 지정된 정규 신청 기간 내에 직불금을 접수하는 것입니다. 기존에 혜택을 받고 있던 농업인으로서 농지나 영농 정보에 어떠한 변동도 없는 분들은 지자체에서 발송한 안내 문자의 URL을 클릭하거나 '직불금24' 사이트에 접속하여 지문을 찍듯 매우 간편하게 비대면 온라인 신청을 마칠 수 있습니다. 반면, 올해 새롭게 농업을 시작한 신규 농업인이거나, 매매나 임대차 계약 등을 통해 농지의 면적이 증가 혹은 감소한 분, 또는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에 수정이 필요한 분들은 반드시 신분증, 농대장, 임대차 계약서 등 관련 증빙 서류를 지참하고 농지 소재지를 관할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 산업팀에 직접 방문하여 꼼꼼하게 대면 신청을 진행해야 합니다. 직불금 신청을 무사히 마쳤다는 것은 곧 당해 연도 직불금 교육 수강 대상자로 공식 분류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신청 직후 잊지 말고 미리 직불금 교육 온라인 바로가기를 통해 교육을 신속하게 이수해 두는 것이 가장 마음 편한 영농 계획의 시작입니다.
교육 이수 내역의 지자체 및 농관원 자동 통보 시스템 연동

온라인이나 모바일, 혹은 ARS를 통해 직불금 교육을 무사히 이수하셨다면, "이 이수증을 프린트해서 다시 면사무소에 갖다 내야 하나?" 하는 궁금증이 생기실 수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농업교육포털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교육을 100% 정상적으로 수료한 내역은 행정망 연계 시스템을 타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관원)의 통합 DB(데이터베이스) 및 각 지자체의 직불금 심사 전산망으로 매일 실시간 자동 전송됩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경우에는 수료증을 종이로 출력하여 담당 공무원에게 발품을 팔아 직접 제출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지자체 공무원은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직불금 지급 심사 기간에 전산망을 열어 해당 농업인의 이름 옆에 '교육 이수 완료(Y)'라는 데이터베이스 코드가 찍혀 있는지를 마우스 클릭 한 번으로 확인하고 감액 없이 100% 전액 지급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이러한 전산화 작업은 농업인과 공무원 양측의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디지털 전자 정부의 위력을 잘 보여줍니다.
시스템 오류를 대비한 이수증 출력 및 개인 보관의 필요성

행정 전산망이 실시간으로 연동되어 자동으로 통보된다고 하더라도, 만에 하나 발생할 수 있는 전산 시스템의 일시적 오류나 지자체 공무원의 행정적 착오에 대비하여 '교육 이수증(수료증)'을 파일이나 종이 형태로 개인적으로 보관해 두는 것은 매우 훌륭하고 방어적인 습관입니다. 특히 연말에 직불금이 입금된 통장을 확인해 보았는데 본인이 계산한 금액보다 적게 입금되어 이의신청을 해야 할 경우, "나는 분명히 8월에 온라인으로 교육을 받았다"라고 구두로 주장하는 것보다 인쇄된 이수증을 사진으로 찍어 담당자에게 전송하는 것이 가장 명확하고 법적인 효력을 갖는 소명 자료가 됩니다. 직불금 교육 온라인 바로가기를 통해 농업교육포털 마이페이지에 접속하면, 언제든지 당해 연도는 물론 과거 년도의 교육 수료 내역을 조회하고 이수증을 PDF 파일로 저장하거나 프린터로 출력할 수 있으므로, 농업 관련 중요 서류철에 다른 영농 일지와 함께 철해 두시기를 강력히 권장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올해 4월에 농업경영체를 처음 등록한 신규 농업인입니다. 카카오톡으로 교육 영상이 오지 않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신규 농업인이나 관외 경작자는 스마트폰 15분 간편 교육(카카오톡) 대상자가 아닙니다. 반드시 PC나 스마트폰 인터넷을 켜고 '농업교육포털(agriedu.net)'에 직접 접속하여 비회원 로그인을 하신 후, 2시간 분량의 [신규자용 정규(심화) 교육] 동영상을 시청하셔야 이수가 인정됩니다.
Q2. 교육을 받지 않으면 실제로 직불금이 얼마나 깎이게 되나요?
A. 직불금 지급 대상 금액의 총액에서 정확히 10%가 감액되어 지급됩니다. 만약 소농직불금(130만 원) 대상자라면 13만 원이 차감되며, 면적직불금으로 500만 원을 받을 대상자라면 50만 원이라는 큰 금액이 삭감되므로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Q3. 고령의 아버님을 대신해서 자녀인 제가 직불금 교육을 수강해도 법적으로 문제가 없나요?
A. 직불금 수령 대상자인 아버님의 주민등록번호와 이름 등 명의를 사용하여 로그인하고 대리로 시청해 드리는 것은 원칙적으로 지양해야 하지만, 정보화 기기 조작이 불가능한 고령자의 특수성을 감안하여 자녀분들이 옆에서 접속과 재생을 도와드리고 아버님이 함께 시청하시도록 안내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방법입니다.
Q4. ARS 전화 교육(1644-3656)을 듣다가 실수로 3분 만에 끊어졌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들어야 하나요?
A. 네, 그렇습니다. ARS 전화 교육은 약 5분 정도 진행되는 전체 안내 음성을 중간에 끊지 않고 끝까지 청취하여야 정상 수료로 시스템에 기록됩니다. 중간에 끊어질 경우 이수 처리가 되지 않으므로 다시 전화를 걸어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셔야 합니다.

Q5. 교육을 이수했는지 헷갈립니다. 제가 교육을 정상적으로 완료했는지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요?
A.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 농업교육포털에 접속하여 로그인한 후 [마이페이지] - [학습종료 과정]에서 '수료' 상태를 확인하시거나 이수증 출력 버튼이 활성화되어 있는지 보시면 됩니다. 둘째, 관할 지역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관원) 지원 사무소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전화로 문의하셔도 즉시 확인해 드립니다.
핵심내용 표 삽입: 유형별 공익직불금 교육 이수 방법 총정리
| 수강 대상자 유형 | 교육 이수 방법 및 경로 | 교육 분량 (소요 시간) | 비고 및 특징 |
|---|---|---|---|
| 기존 직불금 수령자 (일반 농업인) |
모바일 간편 교육 (카카오톡 또는 알림 문자 URL 클릭) |
약 15분 | 로그인 불필요, 가장 간편한 방식, 시청 완료 시 자동 이수 통보 |
| 신규 신청자 및 관외 경작자 (영농 초기 농업인) |
농업교육포털(agriedu.net) 접속 [신규자용 정규교육] 수강 |
약 2시간 (4차시) | 제도의 전반적인 이해 및 심화 규정 필수 이수 대상, PC/모바일 접속 가능 |
| 70세 이상 고령 농업인 (스마트폰 미사용자 등) |
자동응답시스템(ARS) 청취 (☎ 1644-3656 전화 연결) |
약 5분 | 주민번호 다이얼 입력 후 안내 음성 끝까지 청취 필수, 일반 전화 가능 |
| 마을 단위 집합 교육 대상자 | 지자체 주관 오프라인 교육 (마을 회관, 농업기술센터 등 방문) |
약 2시간 | 온라인 수강 불가자를 위해 읍·면별 지정된 날짜에 방문하여 참석 명부 서명 |
* 교육 기한 내 미이수 시 직불금 총액의 10%가 감액 조치되므로 본인에게 맞는 방식을 선택하여 반드시 기한 내 이수하시기 바랍니다.
핵심요약 (3줄)
- 공익직불금 수령을 위한 의무 교육을 기한 내에 이수하지 않으면 다른 준수사항 위반과 중복되어 직불금 총액의 최소 10%가 감액되는 큰 재정적 불이익이 발생합니다.
- 일반 농업인은 카카오톡으로 발송되는 15분짜리 URL 영상을 통해 손쉽게 교육을 마칠 수 있으며, 신규 신청자는 '농업교육포털'에 접속하여 2시간의 정규 심화 교육을 반드시 수강해야 합니다.
- 스마트폰 조작이 어려운 70세 이상 고령 농업인 분들은 전국 어디서나 1644-3656 전용 번호로 전화를 걸어 5분간 ARS 음성을 끝까지 청취하는 것만으로 교육 이수 요건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출처: 농림축산식품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공익직불제 안내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농업교육포털).

